한식당 핸썸라이스, 뉴욕가정상담소에 수제푸딩 100개 기증
2020-05-06 (수) 07:46:13
맨하탄에 위치한 한식당‘핸썸라이스’가 4일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에 수제 바나나푸딩 100개를 기증했다. 가정상담소는 이날 기증 받은 음식을 ‘기브 헬프 포 호프(Give Help For Hope)’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정폭력 피해자들에게 식사와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서 김한송(오른쪽) 요리사와 이지혜 소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