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울림교회,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에 마스크 600장 전달

2020-05-05 (화) 08: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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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교회,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에 마스크 600장 전달
한울림교회(담임목사 김원재)는 2일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 퀸즈분원에 KN95 마스크 600장을 전달했다. 이날 남후남(오른쪽 세번째부터), 박창완 장로가 병원 의료진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제공=한울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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