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나눔의 집 후원금 잇따라

2020-05-04 (월) 07: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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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나눔의 집 후원금 잇따라
한인 노숙인 쉼터인 뉴욕 나눔의 집에 후원금이 잇따르고 있다. 나눔의 집은 3일 뉴욕효신장로교회 300달러, 뉴욕어린양교회 1,000달러, 프라미스교회 2,000달러, 뉴저지인자선교교회 400달러, 롱아일랜드의 한 권사가 익명으로 5,000달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뉴욕어린양교회 박윤선(왼쪽부터) 목사가 박성원 대표에게 기부금을 전달한 뒤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뉴욕 나눔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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