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강풍으로 고목 부러져 한인거주 주택 덮쳐

2020-05-01 (금) 08:22:57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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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으로 고목 부러져 한인거주 주택 덮쳐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시속 60마일에 이르는 강풍으로 인해 커다란 고목이 부러져 한인 거주 주택 및 차량들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오후 2시 30분께 팰팍 힐사이드애비뉴 선상의 고목이 쓰러지면서 인근 주택 지붕 및 창문 등이 파손되고, 차량 2대가 손상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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