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퀸즈 엘름허스트병원 의료진 식사제공
2020-05-01 (금) 08:06:31
21희망재단이 지난 30일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퀸즈 엘름허스트병원을 방문해 의사와 간호사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재단은 뉴욕과 뉴저지 내 한인밀집지역에 위치한 종합병원을 방문해 100~200명분의 점심식사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변종덕(왼쪽) 퀸즈21희망재단 이사장이 엘름허스트 병원 관계자 등이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