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통 뉴욕협의회, 서폭카운티 보훈병원에 마스크 전달

2020-05-01 (금) 0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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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 뉴욕협의회, 서폭카운티 보훈병원에 마스크 전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는 지난 29일 서폭카운티 보훈병원에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 병원에는 한국전 참전용사 110명 등 350명의 재향군인이 입원해 있다. 프레드 스강가 병원장은 “미 참전용사들에게 관심을 가져줘 고맙다”고 밝혔다. 양호(왼쪽 세 번째) 회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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