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임무 마치고 돌아가는 해군 병원선
2020-05-01 (금) 08:02:02
크게
작게
한달전 맨하탄 뉴욕항에 도착해 뉴욕주의 코로나19 지원에 나섰던 1,000 병상 규모의 해군 병원선 컴포트호가 30일 모항인 버지니아주 노퍽으로 떠났다. AP통신에 따르면 컴포트호는 당초 우려했던 뉴욕 병원이 최악의 상황은 피하면서 코로나19 환자를 포함 182명의 제한된 진료환자를 기록했다. 뉴욕시 경찰 등의 환송을 받으며 컴포트호가 뉴욕을 떠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존 리우 의원 사무실, 콘에디슨 고객 지원 서비스
“한국학교는 차세대 정체성 뿌리”
홀리네임병원, 한인 암환우 지원 모임
“한인에 유익한 다양한 프로 제공”
미 도피 한국 횡령범 체포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분원 내부공사로 일시 폐쇄
많이 본 기사
‘시민권 박탈’ 본격…대대적 단속 확대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유가 급등에 타격 큰 자동차는?… 미국 브랜드 직격탄
“플래그십 SUV 위용… 하이브리드·오프로드 선택 다양”
“왕은 없다”… 역대 최대 800만명 ‘노킹스’ 시위, 반이민·고물가 규탄
이민 신청 철회해도 ‘사기 책임’ 못 피한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