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임무 마치고 돌아가는 해군 병원선

2020-05-01 (금) 0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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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 마치고 돌아가는 해군 병원선
한달전 맨하탄 뉴욕항에 도착해 뉴욕주의 코로나19 지원에 나섰던 1,000 병상 규모의 해군 병원선 컴포트호가 30일 모항인 버지니아주 노퍽으로 떠났다. AP통신에 따르면 컴포트호는 당초 우려했던 뉴욕 병원이 최악의 상황은 피하면서 코로나19 환자를 포함 182명의 제한된 진료환자를 기록했다. 뉴욕시 경찰 등의 환송을 받으며 컴포트호가 뉴욕을 떠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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