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로나19 취약계층 재외동포 지원 단체 접수

2020-04-30 (목) 08:39:55 금홍기 기자
크게 작게

▶ 한국 정부, 5월3일까지 이메일로

한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취약계층 재외동포 지원’을 위해 재외동포사회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관심있는 재외동포단체들은 5월3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된다. 신청대상은 2020년도 재외동포재단의 지원금을 받지 않은 단체다.

하지만 재외동재단에서 지원금을 받은 단체의 경우 사업(용도)변경 신청을 통해 취약계층 재외동포지원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사업대상은 저소득층과 실직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생필품과 구호물품, 기초 의료용품 지원 등이다.

신청방법은 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에서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신청 서류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SUHLEE19@mofa.go.kr)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646-901-1061

<금홍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