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서민 아파트 입주 신청하세요

2020-04-30 (목) 08:38:4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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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5일까지 온라인으로

뉴욕시 주택국이 퀸즈 플러싱에 들어설 서민 아파트 31가구에 대한 입주신청을 시작했다.
29일 뉴욕시 주택국에 따르면 플러싱 144스트릿과 노던블러바드 선상에 들어설 아파트 ‘더 어반’(The Urban, 144-74 Northern Blvd)은 스튜디오 7가구, 1베드룸 14가구, 2베드룸 5가구, 3베드룸 5가구 등 총 31가구를 모집하고 있다.

입주자격은 월 렌트비가 1,750달러인 스튜디오의 경우 연소득이 1인 가구 기준 6만에서 10만3,480달러(2인 가구일 경우 6만~11만8,300달러)이어야 한다.
월 렌트비가 1,950달러인 1베드룸의 경우에는 연소득 기준이 1~3인 가구에 따라 6만6,858달러에서 13만3,122달러이며, 월 렌트비가 2,300~2,400달러인 2베드룸의 경우에는 1인구 가구부터 5인 가구까지 신청할 수 있고 연 소득 기준은 7만8,858달러부터 15만9,640달러 사이다.

마감은 6월15일까지로 온라인(nyc.gov/houshingconnect)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더 어반 아파트에는 총 100가구가 입주하며, 루프 탑과 체육관, 라운지, 자전거 보관소, 지하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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