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기여고 동창회, 플러싱 병원에 마스크 전달

2020-04-29 (수) 09: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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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여고 동창회, 플러싱 병원에 마스크 전달
대뉴욕지구 경기여고 동창회(회장 이금주)는 27일 플러싱병원에 KN95 마스크 500장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동창회원들이 의료진들의 의료장비 지원을 위해 직접 모금해 구입함으로써 이뤄지게 됐다. 이날 한원희(왼쪽) 수련의 부과장 및 병원 관계자들이 전달받은 마스크를 들고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제공=대뉴욕지구 경기여고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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