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광복회, 성금 1,000달러 전달

2020-04-27 (월) 10: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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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광복회, 성금 1,000달러 전달
뉴욕광복회(회장 유진희) 임원진이 23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21희망재단 사무실을 방문, ‘코로나 사태로 고통받는 서류미비 한인 돕기 캠페인에 보태달라“며 성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유진희(왼쪽 두 번째부터) 광복회장이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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