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네일협회에 기금 5,000달러·마스크 전달

2020-04-27 (월) 10: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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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네일협회에  기금 5,000달러·마스크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3일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박경은)에 기금 5,000달러와 마스크 200장을 전달했다. 변종덕(왼쪽 두 번째부터) 21희망재단 이사장이 박경은 뉴욕한인네일협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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