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회적 거리두기’ 단속

2020-04-07 (화) 07: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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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단속

[AP]

뉴욕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위반시 벌금을 기존 500달러에서 1,000달러로 올린 가운데 뉴욕시경(NYPD)이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거리를 유지하지 않은 시민들에 티켓을 발부하고 있다. 뉴욕시 경찰들이 지하철과 패스(PATH) 철도의 새로운 교통 환승 허브인 맨하탄 월드트레이드센터 오큘러스 주변을 순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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