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비필수사업체 운영중단
2020-04-04 (토) 05:59:48
서한서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뉴저지주의 비필수 사업체 운영 중단과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이 오는 5월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필 머피 주지사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비상조치가 5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본다”며 행정명령의 기간이 더 길어질 것임을 시사했다. 머피 주지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비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체의 무기한 영업 중단과 모든 주민은 각종 모임을 중단하고 집에서 머물 것 등을 골자로 하는 행정명령을 지난달 21일 발동한 바 있다.
이 명령은 별도 조치가 있을 때까지 효력을 발휘한다. 또 머피 주지사는 별도 조치가 있을 때까지 주 내 모든 공립과 사립학교 휴교령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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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