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주얼리 회사 ‘씨에떼’, 뉴욕한인회에 마스크 2,000장 기부
2020-04-03 (금) 07:48:53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뉴저지 소재 주얼리 회사 ‘씨에떼’(Siete)가 2일 뉴욕한인회에 마스크 2,000장을 기부했다. 뉴욕한인회는 기부받은 마스크를 뉴욕한인의사협회와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플러싱상공회의소, 뉴욕 나눔의 집, 오른손구제센터, 사랑의 집, 뉴욕밀알선교단, 주님의 식탁선교회 등에 전달했다. 씨에떼 케빈 김(오른쪽부터), 베로니카 안 공동대표가 KCS 앞에서 마스크를 기부한 뒤 함께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