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주님의 식탁선교회에 3,000달러 지원

2020-04-02 (목) 07: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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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주님의 식탁선교회에 3,000달러 지원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1일 한인 노숙자들의 정착을 돕고 있는 주님의 식탁선교회(대표 이종선 목사)에 기금 3,000달러를 지원했다. 주님의 식탁선교회가 운영하고 있는 한인 노숙자 셸터인 ‘퀸즈 드림센터’에는 현재 8명의 한인 노숙자가 머물고 있다. 변종덕(오른쪽 두 번째) 21희망재단 이사장이 이종선 목사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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