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왔건만…4월의 메모
2020-04-01 (수) 07:14:54
이지훈 기자
길었던 겨울이 지나가고 드디어 뉴욕에도 봄이 찾아왔으나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야외 활동은 물론 봄 분위기를 누릴 여유도 빼앗긴 분위기다. 31일 퀸즈 헌터스포인트사우스팍의 벚꽃들이 오랜 기다림 끝에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1일 만우절 ■4일 청명 ■5일 한식 ■10일 성금요일 ■11일 임시정부수립일 ■12일 부활절 ■13일 토마스 제퍼슨 탄생일 ■17일 제41회 미주한국일보 한국문예작품 공모전 마감 ■19일 곡우 ■22일 지구의 날 ■30일 석가탄신일
<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