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네일협, 109경찰서에 손세정제의료용 마스크 전달

2020-03-31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네일협, 109경찰서에 손세정제의료용 마스크 전달

<사진제공=뉴욕한인네일협회>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박경은)가 30일 손세정제와 N95 의료용 마스크를 109경찰서에 전달했다. 박경은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종혐오범죄가 고개를 들고 있어 범죄 예방에 앞장서고 있는 경찰들에게 손세정제와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네일협회는 N95 의료용 마스크 1,000장을 퀸즈 엘름허스트 병원에 전달하기로 했다. 박경은(맨 오른쪽) 회장이 109경찰서에 손세정제와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