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릿지필드타운에 마스크·손세정제 등 기부

2020-03-30 (월) 07: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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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지필드타운에 마스크·손세정제 등 기부

<사진제공=릿지필드 타운정부>

한인마트와 교회 등이 뉴저지 릿지필드 타운정부의 경찰과 비상근무 요원들을 위해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을 기부했다.

데니스 심(오른쪽) 릿지필드 시의원은 “마스크 등 공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타운정부 경찰과 비상근무 요원들을 위해 H마트에서 KN95 마스크 1,000개와 손 세정제 500개를 기부했고, 한양마트도 의료용 마스크 500개를 전달했다. 또 주님의 은혜교회에서 마스크 200개를 전달하는 등 한인들의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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