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 쌀 173포대 만두 400인 분 전달
2020-03-28 (토) 12:00:00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뉴욕총영사관이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뉴욕한인회에 쌀 173포대와 CJ제일제당이 제공한 만두 400인 분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뉴욕총영사관 직원들이 사비를 모아 마련했다.
이날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 센터 앞에서 장원삼(오른쪽) 뉴욕총영사가 찰스 윤(왼쪽 두 번째) 뉴욕한인회장에게 쌀과 만두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은 김명미 KCS 부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