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뉴욕 나눔의 집에 성금 4,000달러 기탁
2020-03-28 (토) 12:00:00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6일 한인 노숙자들의 쉼터인 뉴욕 나눔의 집에 성금 4,000달러를 기탁했다. 변종덕 이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노숙자 분들이 이번 성금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변(오른쪽) 이사장과 김승도(왼쪽) 복지위원장이 박성원 뉴욕나눔의 집 대표에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