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김 하원의원도 2주 자가격리
2020-03-20 (금) 07:38:31
서한서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적인 노력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앤디 김(사진) 연방하원의원도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김 의원은 18일 확진 진단을 받은 같은 민주당 소속의 벤 맥아담스 연방하원의원과 접촉한 적이 있어 19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김 의원과 맥아담스 의원은 지난 13일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커뮤니티의 안전은 최우선 과제다. 이를 위해 2주간 자가격리를 결정했다”며 “혹시라도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상황이라면 누구라도 똑 같이 자가격리 조치에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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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