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차량국, 사전 예약자만 받는다
2020-03-19 (목) 07:24:50
이지훈 기자
▶ 온라인·전화 예약 가능
▶ 1개월 이내 기간 예정 교통위반 재판일정 연기
뉴욕주차량국(DMV)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사전 예약을 통한 방문만 허용한다.
DMV는 18일부터 뉴욕주 전역 27개 지역 오피스 업무를 온라인 또는 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자에 한해서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이날부터 1개월 이내 기간 예정된 교통위반 재판일정은 연기되며, 재판 대상자에게는 조정된 일정이 추후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DMV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내린 결정“이라면서 ”운전면허증 정보 변경, 교통법규 위반 티켓 벌금 납부 등 온라인으로 처리 가능한 일부 업무들은 가급적 온라인으로 처리할 것을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DMV 웹사이트(dmv.ny.gov)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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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