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번 전철 성추행범 수배

2020-03-18 (수) 07:47:34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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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전철 성추행범 수배

<사진제공=NYPD>

뉴욕시경(NYPD)이 7번 전철에서 여학생을 성추행하고 달아난 남성을 공개수배 중이다.

경찰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0일 오후 4시35분께 플러싱 방향 7번 전철이 82스트릿역에 정차하기 직전 열차 내 옆에 있던 15세 여학생의 신체 일부를 만진 후 전철 문이 열리자 승강장을 통해 도주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 인근에서 포착된 용의자의 모습을 공개했다. 제보 800-577-847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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