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주 차량국 30일까지 운영중단

2020-03-17 (화) 08:00:26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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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차량국(MVC)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주 동안 운영을 중단한다.

MVC는 16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내 39개 지역 오피스가 오는 30일까지 문을 닫는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리얼ID 발급 예약일을 3월 16~29일 사이로 예약했을 경우, 오피스 업무 재개 후 30일 이내 오피스를 방문해 예약 취소 이메일을 제시하면 예약 없이도 리얼ID를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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