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존스비치에´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추진

2020-03-17 (화) 07:46:3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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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낫소카운티, 주정부와 논의중

낫소카운티가 존스비치에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방식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설치를 준비 중이다.

낫소카운티는 14일 뉴욕주정부와 함께 존스 비치에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설치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운영 방식은 13일 웨체스터카운티 뉴로셸에 설치된 드라이브 스루 진료소와 같은 방식으로, 존스비치 주립공원 내 오션파크웨이 선상 대형 주차장을 중심으로 이번 주 안에 설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국에서 도입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는 자신의 차량에 탄 채로 문진부터 체온측정, 코와 입 검체 채취까지 5~10분 안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받을 수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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