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상사태 첫 주말…일상 마비

2020-03-16 (월) 07: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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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사태 첫 주말…일상 마비

[AP]

연방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한 뒤 첫 주말을 맞은 미 전역에서는 극장가 등 여가시설과 종교시설들이 줄줄이 폐쇄되면서 미국인들의 일상이 완전히 달라졌다. 수퍼마켓들에서는 생필품 사재기 현상까지 빚어지면서 매장 곳곳에는 텅 빈 진열대만 남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맨하탄 트레이더 조 매장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선 고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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