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19 대응 본보-뉴욕교협 공동 성금모금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 감염증이 전국적으로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면서 모국이 유례없는 공중보건 비상사태 속에 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의 경우 이로 인해 경제는 거의 마비상태에 빠지고 주민들은 코로나 공포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일보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는 코로나19로 신음하는 대구·경북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 모금운동을 공동으로 펼칩니다. 모금되는 성금은 개인 위생용품 공급, 의료진·봉사자 및 자가격리자 지원 등에 사용될 수 있도록 유관 기관을 통해 대구·경북으로 전달될 것입니다.
■성금 접수 · 약정 현황 (5일분)
▲미동부예천향우회(회장 이시화) 5,000달러
▲롱아일랜드 컨서버토리(학장 김민선) 1,000달러
■성금 보내는 방법 : Pay to에 ‘C.K.C’로 기입하고 메모란과 겉봉에 ‘코로나19 극복성금’으로 기입하면 된다.
■보낼 곳: The Council of Korean Churches of Greater NY. 244- 97 61 Ave. Little Neck. NY 11362(뉴욕교협)
The Korea Times New York, 37-10 Skillman Ave. Long Island City, NY 11101(한국일보)
■문의 : 718-279-1414(교협 유경희 간사)
718-482-1122(한국일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