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학부모협, 스승의 날 행사 1차 준비모임

3일 플러싱 JHS189 중학교에서 열린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스승의 날 1차 준비모임에 협회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공동회장 최윤희·필립박)가 3일 퀸즈 플러싱 JHS 189 중학교에서 스승의 날 행사 1차 준비모임을 열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착수했다.
최윤희 공동회장은 이날 “올해로 29회를 맞이하는 스승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문화를 널리 알리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모임에서는 올 가을학기 기준 8학년이 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예체능 수업을 실시하는 부트 캠프(Boot Camp)를 홍보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뉴욕시 교육국이 노래, 춤, 악기, 연극, 비주얼 아트 분야의 재능 있는 중학생들을 모집해 기량을 연마하는 것으로 내달 24일까지 홈페이지(www.cvent.com/d/chqchw)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올해 스승의 날 행사는 5월 22일 오후 5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다. 문의 possible20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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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