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TA, 버스·전철 대대적 방역 진행

2020-03-04 (수) 07:50:14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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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대대적인 방역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MTA는 코로나19의 전염을 막기 위해 72시간마다 버스와 전철, 승강장, 승차권발매기, 개찰구 등 모든 대중교통 시설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MTA는 방역작업으로 인해 버스나 열차 탑승 시 평소 맡지 못했던 냄새가 발생할 수 있다며 승객들이 놀라지 말라고 당부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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