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소카운티 ‘제1회 3·1운동 기념식’
2020-03-04 (수) 07:44:54
조진우 기자
낫소카운티 정부가 2일 낫소카운티청사에서 개최한 ‘제1회 3·1운동 기념식 및 유관순 상 시상식’이 한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에블린 티시미스 낫소카운티 부의장과 매들린 싱가스 낫소카운티 검사장 등도 참석해 3.1운동의 의미와 유관순 열사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 유관순 상 수상자로 선정된 제인 정, 캐서린 이양에게는 각각 1,000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참석자들이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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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