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오른 3루수 치퍼 존스(48·사진·AP)가 ESPN 해설가로 마이크를 잡는다.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은 존스가 올 시즌 ESPN ‘웬즈데이 나이트 베이스볼(Wednseday Night Baseball)’에서 해설을 맡는다고 보도했다.존스는 “많은 사람이 모르겠지만 내가 만약 야구를 안 하고 대학에 진학했다면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을 것”이라며 “나는 방송인이 되고 싶었고, 야구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정말로 좋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