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달 24일 퀸즈보로장 보궐선거 … 조기투표 일정·장소 확정

2020-02-29 (토) 09:40:03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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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내달 24일 열리는 퀸즈보로장 보궐선거에 앞서 조기투표 일정과 장소를 확정했다.

뉴욕시선관위는 27일 퀸즈보로장 보궐선거 조기투표를 내달 14~22일 실시하며, 퀸즈 일대 18곳을 조기투표소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조기투표소 18곳 중 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에서는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203-05 32nd Ave), 퀸즈칼리지(65-30 Kissena Blvd), 보이스클럽 오브 뉴욕(133-01 41st Rd) 등이 지정됐다.


자세한 투표 장소와 일정은 시선관위 홈페이지(vote.ny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퀸즈보로장 보궐선거는 지난해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이 퀸즈검사장에 당선된 데 따른 것이다. 보궐선거 후보자는 엘리자베스 크라울리 전 뉴욕시의원과, 코스타 콘스탄티니데스 뉴욕시의원, 도노반 리차즈 뉴욕시의원 등 6명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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