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A, 버스 · 전철에 코로나19 예방법 한국어 안내
2020-02-29 (토) 09:33:39
이지훈 기자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코로나19 예방법을 버스^전철내 안내화면을 통해 한국어로 홍보한다.
MTA에 따르면 뉴욕시 전철내 안내화면 3,600개, 버스내 안내화면 2,000개, 전철역 입구 안내화면 84개 등을 통해 코로나19 예방법을 한국어 등 5개 소수계 언어로 홍보할 예정이다.
패트릭 워렌 MTA 안전최고책임자는 “MTA는 미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권고한 코로나19 예방법을 보다 많은 대중교통 이용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소수계 언어로도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