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MV, 주민 불편 해소위해 온라인 서비스 확대
앞으로 뉴욕주 운전자들은 운전면허증 갱신은 물론 차량등록증 재발급, 차량 번호판 반납 등 각종 서비스를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
뉴욕주차량국(DMV)는 7일 “뉴욕주민들에게 DMV 오피스에서 긴 줄을 서야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각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온라인을 통한 서비스는 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을 비롯 상용 운전면허증과 각종 면허 재발급, 차량 등록증 갱신 및 재발급, 운전경력 조회, 주소변경, 차량 번호판 반납 등 모두 68개 종류에 달한다.
DMV의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dmv.ny.gov)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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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