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가 미 전국에서 4번째로 싱글들이 살기에 좋은 지역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금융정보사이트인 월렛허브가 최근 미국 50개를 대상으로 싱글족 인구, 데이트비용, 도시의 로맨스나 재미 분위기 등 모두 29개 항목을 조사해 랭킹을 매긴 결과, 뉴욕주는 4위를 차지했다.‘싱글이 살기 좋은 주’ 1위에는 플로리다가 올랐고, 2위 캘피포니아, 3위 텍사스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뉴저지주는 12위에 올랐다. 싱글들이 가장 살기에 가장 안좋은 곳은 농촌인 웨스트 버지니아였고, 아칸사주와 노스 다코타주 등이 하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