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달러 짜리 파워볼 당첨 복권이 퀸즈 롱아일랜드시티 푸드바자에서 팔렸다.
뉴욕주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5일 추첨된 파워볼 2등 당첨 복권이 퀸즈 롱아일랜드시티에 위치한 한인 수퍼마켓인 푸드바자에서 판매됐다.
당첨 번호는 23-30-35-41-57 이며 파워볼은 2였다.
1등 당첨 금액은 5,000만 달러지만, 1등 당첨자는 나오지 않았고, 파워볼을 제외한 5개 숫자를 맞춘 2등 당첨자 1명만 배출됐다. 아직까지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2등 당첨자는 복권 구매 시 1달러를 추가하는 파워플레이 옵션을 선택, 200만달러를 손에 쥐게 됐다.
한편, 8일 추첨예정인 파워볼 잭팟 당첨금은 6,000만달러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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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