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3인조 주택절도범 공개수배

2020-02-05 (수) 07: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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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사람 없는것 확인후 뒷마당 창문 깨고 들어가

플러싱 3인조 주택절도범 공개수배

플러싱의 한 주택에서 3인조 절도범 중 한 명이 현관문을 통해 사람이 있는지에 여부를 확인하는 모습이 CCTV(감시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제공=NYPD>

지난달 퀸즈 플러싱의 한 주택에서 절도행각을 벌인 3인조 일당을 경찰이 공개 수배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오후 7시12분께 플러싱 154스트릿과 25애비뉴에 있는 한 주택에 3인조 절도범이 침입했다.

경찰은 “이들 절도범은 먼저 주택 안에 사람이 있는지를 확인한 뒤 인기척이 없자 뒷마당의 창문을 깨고 들어가 절도행각을 벌였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감시카메라에 찍힌 한 용의자(사진)의 인상착의를 확보, 공개 수배했다.
이날 절도범들은 2,400달러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한 상태다. 제보전화 1-800-577-TIPS (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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