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관 3층 교육공간 단장 마쳐

2020-02-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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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관 3층 교육공간 단장 마쳐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는 최근 지난해 1월 퇴거된 3층 불법세입자가 거주하고 있던 공간을 새롭게 수리했다. 앞으로 이곳은 차세대들을 위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교육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찰스 윤(왼쪽) 뉴욕한인회장이 공사가 끝난 뒤 저렴하게 수리를 해 준 임경석 삼성플러밍 대표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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