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 광산김씨 종친회 신년하례식
2020-02-03 (월) 07:46:01
최희은 기자

미동부 광산김씨 종친회의 김성권(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회장 등이 1일 한자리에 모였다.
미동부 광산김씨 종친회(회장 김성권)는 1일 퀸즈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당초 예상했던 40명에 못미친 인원이 참석했지만, 회원들은 친목을 다지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김성권 회장은 “뉴욕에는 종친회 활동을 하는 인원보다 훨씬 많은 광산 김씨들이 뿌리를 내리고 살고 있다“며 ”새해부터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지만 모든 종친들이 건강한 한해를 보내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미동부 광산김씨 종친회는 매년 2차례 모임을 통해 종친간 정보 교류 등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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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