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보울’ 준비 한창 … 2월의 메모
2020-02-01 (토) 05:48:18
봄이 왔음을 알리는 입춘이 있는 2월이 찾아왔다. 입춘인 4일이 지나면 얼었던 강물이 녹아내리고 황량한 대지위로 다시 새싹이 솟아오를 것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2월에는 ‘지상 최대의 쇼’로 불리는 수퍼보울이 가장 큰 화제다.
아메리칸풋볼콘퍼런스(AFC) 우승팀 캔자스시티 치프스와 내셔널풋볼콘퍼런스(NFC) 챔피언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가 격돌하는 제54회 수퍼보울은 2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하드 록 스태디엄에서 열린다. 수퍼보울을 사흘 앞둔 지난달 30일 하드 록 스태디엄 직원이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다. [AP]
■4일 입춘 ■8일 정월 대보름 ■9일 2020 NYLO 창단14주년 연주회(퀸즈칼리지 레프락홀)■12일 링컨 탄생일 ■14일 밸런타인데이 ■17일 프레지던트 데이, 워싱턴 탄생일 ■19일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