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수인 대표, ‘세계한인의 날’ 대통령 표창

2020-01-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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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인 대표, ‘세계한인의 날’ 대통령 표창
장수인(사진·왼쪽) 보스턴 필하모니 대표가 2019년 세계 한인의 날 유공동포 정부포상 수상자로 뽑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신년 하례회에 앞서 표창장을 전수한 김용현 총영사는 “한인사회를 위해 노력한 장 대표의 수상을 축하한다”고 전했고 한선우 보스턴 평통회장은 “평통도 문화예술을 통한 평화교류를 강조하는데 그런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유공 재외동포 정부포상은 본국 정부가 해외에서 한인들의 권익신장과 한인사회 발전에 공헌한 인사를 선정해 매년 10월5일 세계 한인의 날에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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