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뉴욕필 설 축하음악회

2020-01-10 (금) 07: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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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8일 링컨센터 데이빗 게펜홀

▶ 한국일보 미디어 파트너

■ 뉴욕필 설 축하음악회


세계적인 관현악단인 뉴욕 필하모닉이 경자년 ‘흰 쥐의 해’를 맞아 오는 1월28일 오후 7시30분 링컨센터 데이빗 게펜홀에서 설 축하음악회(Lunar New Year Concert)를 개최합니다.

올에도 한국일보가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하는 설 축하 음악회에는 세계적인 지휘자 롱 유가 뉴욕 필을 이끌고 21세기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중 한명인 길샤함과 차이코프스키 청소년 콩쿠르 최연소 우승과 권위있는 피아노 대회인 반클라이번 국제 콩쿠르 1등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장 하오천이 협연자로 나섭니다.

이날 음악회에는 조우 티안 작곡의 미국 초연곡인 관현악곡 ‘선물’(Gift)과 첸 갱과 히 진하오가 작곡한 바이올린 협주곡 ‘나비연인’(The Butterfly Lovers), 뉴욕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국 창작 오케스트라 곡인 김택수의 ‘Spin-Flip’, 거쉬인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랩소디 인 블루’ 등 아름다운 동서양의 음악이 연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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