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20-01-09 (목) 0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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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버리 연쇄강도 사건 발생
연말에 웨스버리 소매업소에 연쇄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고 경찰이 발표했다. 올드 컨트리 호드 선상의 피자 헛, 소스몰의 치즈케익 팩토리, 에브리팅 크리스마스그, 토이 테라스 홀리데이 익스프레스 스토어 등 대형업소에 강도가 침입, 현찰을 훔쳐 달아났다. 용의자는 5피트10인치 정도의 키로 회색 백팩을 매고 새벽에 상점에 침입해 범죄를 저질렀다. 용의자에 대한 제보 800-244- TIPS 로 하면된다.

■플로랄 팍 상징 건물 아파트 개조
플로랄 팍의 상징적인 건물 마소닉 템플이 아파트로 전향된다. 튤립 애비뉴에 자리잡은 센터니알 홀이 부동산 개발업체에게 최근 120만달러에 매각됐다. 매각조건은 앞으로 30년동안은 거주 목적으로만 사용해야한다. 이 개발업체는 10개의 2베드룸 아파트와 8개의 1베드룸 아파트로 개조할 계획이다.

■롱비치 LED 가로등 교체
롱비치 시티가 739개 가로등을 LED 로 교체한다. 교체비용은 29만7.000달러. 뉴욕주의 25만달러 지원를 포함한 예산으로 가로등이 교체되면 연간 전기료를 5만 달러씩 절약할 수 있게 된다

■9일 첫 보름달 아래 산책
2020년의 첫 보름달이 뜨는 9일 야밤의 그룹 하이킹이 쿼구 와이드 라이프 리퓨지 북쪽 연못에서 진행된다. 쿼구 야생보호단체가 주최로 오후5시부터 1시간30분동안 겨울 달밤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자연과 가까워지는 행사이다. 참가비는 10달러이며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 631-653-4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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