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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안 퀸즈한인회 신임회장, 뉴욕한인회에 설 퍼레이드 협력 요청
2020-01-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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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안 퀸즈한인회 신임회장이 8일 뉴욕한인회를 방문, 찰스 윤 회장과 상호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안 회장은 특히 오는 25일 퀸즈 플러싱에서 펼쳐지는 설 퍼레이드 및 우리설 대잔치에 뉴욕한인회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안(왼쪽 세 번째부터) 회장과 윤 회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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