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용현 총영사, 보스턴 시의회서 연설

2020-01-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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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총영사, 보스턴 시의회서 연설
김용현 총영사는 지난달 11일 보스턴 시의회의 올해 마지막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다(사진). 김 총영사는 한국과 보스턴 간의 협력 관계를 평가하고, 한인사회에 대한 시정부와 시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번 연설은 국내문제에 집중하는 보스턴 시의회로서는 다소 이례적인 것인데 에드워드 플린 시의원이 초청을 주도해 이뤄졌으며 마티 월쉬 보스턴 시장은 기념사진 촬영에 함께하여 한미관계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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