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팍 식당·노래방 영업시간 신년전야 한시적 연장
2019-12-20 (금) 07:57:53
서한서 기자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의 식당·노래방 등 영업시간이 오는 31일 새해 전야에 한해 다음날 새벽까지 연장된다.
18일 팰팍 타운의회는 “31일 새해 전야를 맞아 식당과 노래방 등 음식과 술을 마실 수 있는 모든 매장의 영업시간을 내년 1월 1일 오전 5시까지 연장을 허용한다”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타운정부 측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연말연시를 즐기는 주민들을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팰팍 정부는 매년 새해 전야를 맞아 영업 시간 연장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한편 팰팍 정부는 내년 1월 1일까지 미터파킹에 한해 무료 주차도 실시 중이다. 이 기간 중 타운 내 모든 미터파킹을 대상으로 단속이 실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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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