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테니스협회장배 시니어 테니스 챔피언십, 장관우·최은종씨 조 챔피언

2019-12-07 (토) 05: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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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테니스협회장배 시니어 테니스 챔피언십, 장관우·최은종씨 조 챔피언
뉴욕한인시니어테니스동호회(회장 최은종)가 5일 롱아일랜드 크리스토퍼 몰리 테니스장에서 개최한 ‘제5회 뉴욕한인테니스협회장배 시니어 테니스 챔피언십’에서 장관우·최은종씨 조가 챔피언을 차지했다. 또 이동근·전남국씨 조가 우승컵이 돌아갔으며 박홍섭·김재용씨 조가 준우승에 올랐다. <사진제공=뉴욕한인테니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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