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뉴욕한인테니스협회장배 시니어 테니스 챔피언십, 장관우·최은종씨 조 챔피언
2019-12-07 (토) 05:54:01
크게
작게
뉴욕한인시니어테니스동호회(회장 최은종)가 5일 롱아일랜드 크리스토퍼 몰리 테니스장에서 개최한 ‘제5회 뉴욕한인테니스협회장배 시니어 테니스 챔피언십’에서 장관우·최은종씨 조가 챔피언을 차지했다. 또 이동근·전남국씨 조가 우승컵이 돌아갔으며 박홍섭·김재용씨 조가 준우승에 올랐다. <사진제공=뉴욕한인테니스협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평통 대외협력분과위 모임
김봉중 작가‘파동과 지평선’ 개인전
한국어 교사 양성 프로 제13기 장학생 모집
닐리 로직 주하원의원, KCS 방문
플러싱 156가 인근서 한인 운전 차량 충돌 사고
원어민 강사 자원봉사자 모집
많이 본 기사
콘도 판매 발목 잡는 마스터 보험… 대출 승인에 영향
이란전쟁 와중에… 국방장관, 육참총장에 “당장 군복 벗어”
뉴욕 번화가서 대낮 오토바이 총격…유모차 속 7개월 아기 숨져
美, 세탁기등 철강 완제품 25% 관세…韓수출기업 부담커지나
심우주에 쏘아 올린 최초의 화장실… ‘아르테미스 2호’ 시설 눈길
韓, 중학생 아들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어머니 입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