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음갑선 상임부회장, 뉴욕한인회에 1,000달러 기탁

2019-12-07 (토) 05: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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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갑선 상임부회장, 뉴욕한인회에 1,000달러 기탁
음갑선 뉴욕한인회 상임부회장이 지난 2일 뉴욕한인회 활동비로 사용해 달러며 1,000달러를 기탁했다. 음 상임부회장은 “다가오는 연말 지출할 곳이 많은데 한인회 사정이 어려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에 이번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음(왼쪽) 상임부회장이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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