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달 위안부 관련 총 350페이지 영문책자 발간

2019-11-29 (금) 08:17:30 민병임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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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특집/ 한인사회연구재단·재외한인사회연구소

내달 위안부 관련 총 350페이지 영문책자 발간
2019년 12월 출간되는 위안부 관련책자는 총 350페이지로 영문으로 출간된다.

‘일본군 위안부 성노예:피해자를 위한 초국가적 지원운동( The Transnational Redress Movement for the Victims of Japaness Military Sexual Slavery )’은 민병갑 교수, 토마스 R, 정, 세정 세이지 임 등이 리서치한 내용이 담겼다.

전체 13챕터로 일본군 성적 노예제도, 성노예 피해자를 위한 위안부 운동에 대해, 특히 미국 한인들이 해오는 위안부 활동상을 학자들과 피해자 지원 운동가들이 썼다.

독일 De Gruyter/Oldenbourg 사의 ‘극한의 시대에 집단 학살과 대량 폭력’ 시리즈의 한 파트로 출간된다.

<민병임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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